모계사회와 모권사회를 구별하지 못하는 마초우먼들

모계사회와 모권사회는 다릅니다. 한국 쓰레기 페미들이 원하는 것은 모권사회입니다.
모계사회를 말할 때 반드시 붙는 말이 바로 원시(原始)입니다.
원시라는 말의 행간 아직 인간의 사고가 발전하지 못한 즉, 동물적 본능에 충실한 군집생활을 할때를 말합니다.
모계사회는 억지로 만들어진 것이 아니라 "동물의 왕국"에나오는 짐승들 보면 암컷이 새끼를 돌봅니다.
사자를 예를 들면 수컷은 배고프면 사냥하고 아니면 놀다가 자는게 전부입니다. 암컷이 새끼를 먹이고 돌봅니다.
모계사회는 인간의 사상이나 제도가 지배하는 것이 아니라 단지 동물적 시대입니다.
가족이라는 개념이 전혀 없는 단지 본능에 충실한 사회입니다.

군집(群集)생활에서 자식을 낳으면 누구 자식인지는 여자만 압니다. 정조개념도 없었고 강간이라는 개념도 없었고,
그저 생명 유지에만 충실하든 시대라고 할수 있습니다. 인간의 사고와 기술이 발전되면 될수록 모계사회가 아니라 가족이라는 개념이 나오면서 가부장제가 형성됩니다. 억지로 만들어진 것이 아니라 자연적으로 형성된것이죠.
그러나 단순 빠순이 페미년들은 무조건 아니라고 우깁니다. 무식하니까.
원래 페미년들의 논리라는 것은 "우기기"가 전부입니다. 가족이라는 게 나오면서 여자는 남자에게 의존하게 됩니다.
어쩔수 없는 자연적으로 그렇게 됩니다. 생산성이 아주 낮은 시대에 먹고 살고 이게 주문제입니다.

농경,유목이 생산의 대부분인 시대에 약탈을 하지 않으면 가족이나 종족을 보호 할수가 없죠.

약탈 당하는 쪽도 싸우지 않으면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이게 전쟁의 외형적 기원이라고 하죠.
전쟁의 내재적 기원은 간단합니다. 참고로..

"나에게 善은 상대에게는 惡이다"
"나에게 利益은 상대에게는 損害다"
"상대의 自由는 나의 自由와 대립하며 항상 침해한다"
"내가 원하는 平和는 상대가 원하는 平和와 항상 대립하게 되어 있다"
"내가 善良하다고 상대가 善良 한것은 결코 아니다"




현실에서 제로섬게임..눈에 금방 나타나는 것이 아니라 서서히 나타나는 단순이분법이 항상 내재 되어 있고
그것의 대립이 바로 전쟁의 내재적 기원입니다. 고대에서 부터 생산성이 낮은 시대에..생산성의 동력이 바로 인간의 육체적
물리력인 시대에 가부장제는 자연적으로 형성되는거죠. 생산성과 외부로부터의 생존을 위해서..

학교 교과서에는 모계사회라는 말은 나오지 모권사회란 말은 안 나옵니다. 왜냐..역사상 모권사회는 없었으니까.
일반사람들은 모계사회가 모권사회인 줄 혼돈합니다. 구별할줄 전혀 모릅니다.
가부장제라는 말이 바로 독재라는 의미로 세뇌되어 있습니다.
이게 바로 참고서 달달 외워서 선생질 하는 빠순이 빠돌이 앵무새 교사의 공로(?)입니다.
원래 가부장제(家父長制)라는것은 가정에서 아버지가 중심이 되어 가정을 유지해 가는 시스템이라고 할수 있습니다.
한자에 마음心자 위에 중심(中)이 하나면 충성忠자 됩니다.그럼 중심이 둘이면 아플患(환)자가 됩니다.
불가(佛家)에서 마음 心자를 단순히 글자로만 파악하지 않습니다. 포괄적 거시적으로 해석해야되죠.
모든 조직까지 다 포함한다고 할수 있습니다. 지구에 중력이 있듯이 인간사에도 중심은 있어야 됩니다.
인간 몸에도 무게중심 있듯이..

성경에 에베소서인가 거기에 "아내는 남편에게 복종하라"는 구절이 나옵니다. 순종이 아니라 복종입니다.

순종과 복종은 다르죠. 싫더라도 따라야 한다는 의미입니다. 가정이라는 것은 다른 사회조직과 달리 혈연입니다.
마누라가 가정의 중심인 남편을 무시하고 깔아뭉게는 집구석치고 좋은 집구석 없습니다.
그게 자식이 보는 앞에서 마누라가 남편 깔아뭉게면?
마누라가 남편말을 존중하지 않으면 자식이 그엄마 말을 그렇게 존중하지 않습니다.
결국 복종하라는 의미는 남편을 위해서가 아니라 자기자신을 위해서이죠.

자식이 부모를 볼때는 아버지가 중심이 되기를 바랍니다. 아버지가 중심이 되어 엄마도 보호하고 자식들도 보호하기를 바라죠. 이것도 억지로 만들어낸 아이들의 생각이 아니고 역시 자연적으로 그렇게 생각하게 되어 있습니다.

여자(마누라)도 남자(남편)이 자기를 포옹해주기를 바라지 자기가 포옹하지는 좀처럼 안하거든요.
여자는 남자에 대해서 항상 받기를 원하는 생리적 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남자는 튀어나온 구조 여자는 들어간 구조입니다. 이게 어떻게 보면 순리라고 할수 있을겁니다. 페미니즘이라는것이 인간의 타고난 性적 본성을 무시하고 만들어진 사조입니다. 페미일수록 더 남자의 강한 성본능을 갈망합니다. 근데 사회는 남자에게 너무나 많은 의무만을 강조 하니까.
권리는 다 빼앗아 가고...

참고로 "여자로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진다"고 한 페미들이 떠 받드는 시몬느 보봐르.

그말이 틀렸다고 증명해 보인 인간이 누구냐?... 바로 시몬느 보봐르 자기 자신입니다.
샤르트르와의 계약 결혼은 말할 것도 없고 미국 연하의 애인에게 보낸 편지 나온것 보면 기가 찹니다.
(편지 내용중:"집에서 매니큐 칠하고 당신만을 기다리겠어요".."당신을 위해서라면 모든 것을 할 수..")
페미성향일수록 더 이중적이고 위선적인 것들이라는 증명을 온몸 보여준 훌륭한(?) 여자입니다.

다시 한번더 언급하지만.. 모계사회와 모권사회는 개념과 다릅니다.

즉, 여자가 권력의 중심이 되어 이끌어 가겠다는 의미입니다. 역사의 주류에 이런 사회는 없었습니다.
아직도 일부 모권사회라고 할수있는 게 베트남 오지의 후진 종족 남아 있더군요.
그종족.. 아프리키 원주민 사회를 크게 벗어나지 못한 사회입니다. 발전이라고는 없는 사회라고 할수 있습니다.
페미년들 사고방식에는 책임이라는 게 없습니다. 페미년들일수록 기생충이기 때문에 남자에게 남자의 性본질을 더 갈망합니다. 결국 페미년들이 원하는 모권사회는 권리만 있고 의무라는 없는 그런사회를 원합니다.

빠순이즘(페미니즘)으로 무장한 페미년들 대가리속에 반성이라는 단어와 책임이라는 말은 없습니다.
뭐든지 남탓 하는게 페미년들의 본질입니다. 책임이라는것은 항상 남에게 돌리지 않으면 자기에게 돌아오는 본질이 있습니다. 페미들은 외형적 두려움과 내재적 위선의 성격 때문에 항상 남에게 책임전가 합니다.
책임을 남에게 돌리는 것 몇번 하면 자기 최면에 빠집니다. 자기 잘못 없는 사람으로..그런페미 중심이 되고 권력을 잡아 움직여가는 사회는 정체(停滯)를 넘어 상대적 퇴보로 갈겁니다. 유럽사회가 여성화 되면서 아시아에 밀리듯이.
한국은 이제 용이 아니라 土龍으로 전락했거나 해버렸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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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의 문명사학자들은 대체로 12,000년전에서 B.C. 2,000년경을 신석기 모계중심사회로 분류하고 있다.
그래서 B.C. 2,000년을 전후하여 신석기 모계중심사회에서 청동기 부계중심 고대부족국가로 바뀌는 것으로 이야기하고 있다.
문명사학자들이 대개 인정하는 모계중심사회의 큰 특징을 이글과 연관하여 언급하면 이 시대는 수렵 .채취에서 농경시대로 접어드는데,
인간이 농경시대로 들어오면서 종교생활을 시작했으며, 農耕은 주로 女性에 의했다는 것이다.

인간은 직립보행과 더불어 육아기간이 늘어난 여자는 남자보다 수렵이나 채집등이 어려웠고 여자들은 보다 쉬운 식량공급을 찾게 됩니다
이러한 이유로 여자들은 무리를 형성하면서 먹을 수 있는 열매나 곡식같은 식물의 재배의 증산과 저장을 통해 부족한 식량을 위한
정착생활 농경생활이 여자로 부터 (모계) 부터 시작되고일정한 무리들은 어느정도의 질서를 갖춘 모계사회가 출현합니다.
모계사회는 엄격한 복종적 사회형태보다는 상호도모적인 사회로 공동적인 육아와생존을 위함이었습니다

허나 초기에 남자들은 일정기간의 나이들면 자기 어머니로 부터 떠나 남자들의 소 무리에 속하여
수렵,채집에 의존을 하게 되지만 그들은 모계로부터 힘들이지 않고 먹을 수 있는 식량의 조달 방법을 알면서
힘이 센 남자들은 어느정도의 모계사회 저항을 도전하여 힘으로 제압하고 남자중심의 통제사회의 약탈적 위치에서
또다른 남자중심의 모계무리로 부터 자기의 영역 모계무리를 보호하는 이유로 부계중심사회가 출현합니다
null

by 첩보원 | 2005/11/14 15:04 | 양성평등과 해방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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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따뜻한 늑대개 at 2017/01/22 02:37
아내가 남편 말을 존중하지 않으면 자식도 아빠 말을 존중하지 않게 된다는 것은 알고 있었어요. 어느 심리학자 분께 들었거든요. 그런데 자식이 엄마 말도 존중하지 않게 된다는 것은 이 글을 보고 처음 알게 됐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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